Guardians of the Galaxy Vol. 3 가디언 오브 갤럭시 3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 1을 본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세번째가 나오다니... 아이언맨과 앤트맨3번째를 제외하고는 모두 메가박스의 MX관에서 봐왔다. 그런데 유일하게 IMAX로 본것이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 1 이었다. 피터 퀼의 첫 장면 보석을 훔치러가면서 기분좋게 노래하는 그 장면의 느낌이 좋아서 2D로 한번 더 본 시리즈였다. 마블 시네마틱
사랑하는 마도리 (恋するマドリ) 조금은 정신이 없이 본 영화다. 내용이 어떤것인지는 알겠지만 헤어지려는 연인의 사이에 끼어들게된 마도리 왠지 두사람의 사이를 다시 연결해주고 싶어하는데..그 와중에 사소한 실수들과 오해들... 하지만 말이 잘 안되는 그런 내용이기도 하고..그래서 영화이겠지만. 차분하면서도 왠지 조금씩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 영화.. 키쿠치 린코의 연기보다는 주인공인 아라가키 유이가 너무 귀엽게 나온다. 그래서